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전경희, 이하 ‘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인천디자인지원센터(센터장 박충묵), (사)인천디자인기업협회(회장 정용석)와 함께 인천지역 사회적경제조직의 디자인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지역 사회적경제조직(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공정무역)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품 및 시각디자인 개발과 컨설팅 등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사회적경제조직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사회적경제조직 디자인분야 지원 상호협력 간담회 개최[1]
이날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은 인천지역 사회적경제조직의 발전을 위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해 운영하고, 사회적경제조직의 안정과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한편, 디자인개발 관련 사업의 공동추진 및 교류 등 유기적인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앞으로 3개 기관은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열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자인마인드교육 및 디자인경영교육 등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사회적경제조직 디자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 할 예정이다.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 11월 25일 남구에 소재한 제물포스마트타운(JST) 13층에 개소했으며, 인천시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소셜창업실 운영과 세미나실, 회의실 등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경제 조직간 서로 연계하고 체계적인 시스템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조성해 사회적경제가 확대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725-33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