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공간은 미래”… 오강현, ‘김포형 청년 혁신공간’ 대대적 확충 공약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구래 창공 폐쇄 소식과 관련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김포 청년들을 위한 ‘다기능·맞춤형 청년 공간’ 대대적 확충 계획을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청년 공간은 단순한 물리적 시설이 아니라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삶의 동반자”라며, “이러한 공간의 위축은 곧...

평론가인 고종석씨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김홍걸을 호남의 아들로도, 호남의 친구로도 안 본다”라며 “그가 언론에 얼굴을 들이밀수록, 아버지에게 누를 끼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그걸 깨달을 만큼 명민한지도 모르겠다만. 그냥 모지리다”라고 했다.
고씨는 “김홍걸은 국민의당 사람들이 마치 제 아버지 이름 팔아 정치한다는 투로 말한다. 누가 그런가?”라며 “훌륭한 분이셨지만, 선거에 뭔 약발이 먹힐 이름이 아니다. 이미 지나간 분”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당원도 아닌 내가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DJ를 몇번 거론하긴 했지. 그게 다다”라고 했다.
또 “안철수를 대통령병 환자라고 욕하든지 새누리 2중대라고 욕하든지 하나만 해라. 대통령병 환자가 새누리 2중대 노릇을 할 리가 없잖아”라고 했다.
이어 “글고 대통령병 환자들 예전에도 많았고 지금도 많다. 정치적 야심가의 다른 이름이다”라며 “야권연대 촉구하는 김정은군의 북조선과 자칭 진보찌라시들이 도와주는 문재인 전 대표만큼이나 좋겠어요?”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