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여성.노약자의 야간 보행환경 확보와 노상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상도4동에 ‘안심골목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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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상도4동 성대1길~성대31길 일대에 여성과 노약자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LED 보안등 시범단지를 조성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일대는 도시재생사업지역으로 범죄예방을 염원하는 주민들이 LED 보안등으로 교체를 바라고 있어 구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것이다.
범죄예방차원 LED 보안등 260개 설치
구는 범죄 예방차원에서 성대1길~성대31길 일대 골목길에 LED 보안등 260개를 설치하기로 하고 이달말까지 보안등 설치현황 조사에 착수했다. 이곳에 일반 보안등은 231개가 설치돼 있다.
구는 SPC(민간자본) 사업으로 7~8월중 LED 조명등 100개를 우선 설치하고 나머지 160등은 2017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 일대에 LED 보안등으로 전면 교체될 경우 작은 골목길의 조명 사각지대가 최소화되면서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와 범죄 예방에도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주민 박 모씨(63.상도4동)는 “현재 설치된 보안등으로는 작은 골목길이 어두워서 밤길을 다니기가 두렵다”면서 “LED 보안등으로 전면 교체될 경우 맘놓고 걸을 수 있어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2년간 반기별 범죄율 분석 토대로 확대예정
구는 골목길 조도와 범죄율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동작경찰서 및 범죄예방디자인팀과 연대해 2년간 반기별로 범죄율을 분석하고 사업효과가 클 경우 타 동 지역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는 LED 조명 설치 이후에도, 동작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이 지역의 순찰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오반교 도로관리과장은 "범죄청정 동작을 만들기 위해 밝고 안전한 골목길 조성 시범사업을 벌이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밤길을 걸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