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내포요양병원 해고 직원 20여명은 22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홍성군청앞에서 전임 병원장인 K씨가 직원들의 부당해고 및 병원비의 횡령등으로 병원이 사실상 폐업에 이르렀고, 해고된 60여명의 직원들은 생계가 곤란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하며, 병원의 조속한 운영을 위한 지역사회 관심과 지지를 호소하며 집회가 이이졌다.

한편 지난 6월 13일에 피해자 대표 김은숙외 15명의 이름으로 전임 원장을 횡령 및 부당해고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