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인천재능대학교는 지난 4일 오후 2시 교내 이벤트홀에서는 사회복지과 재학생을 비롯한 2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SK인천석유화학 최남규 대표이사 특강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최 대표는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남에게 보여주기 보다는 하는 일의 가치와 의미에 충실해야 한다"며 "또 필요할 때, 필요한 곳에 쓰임이 되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20대로서 질문과 호기심을 가질 줄 아는 특권을 가져야 한다. WHY(질문)을 통해 항상 도전하고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할 때 성장함을 깨닫고 책임감을 갖고 경험과 지식을 축적하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여러분의 꿈과 희망이 인천의 미래이자 대학민국의 미래임을 잊지말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강연이 끝난 후 SK인천석유화학은 인천재능대에 사회복지과 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 지원금 1300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SK인천석유화학과 인천재능대는 지난 2010년부터 지역밀착형 산학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활동 슬로건은 '함께하는 우리, 나누는 기쁨'이다.
올해에는 발달장애 아동의 사회적응훈련, 저소득층 아동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행복페스티벌 개최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