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울산시교육청은 2016학년도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취업률 최종 집계결과 45.4%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14.4%포인트 수직상승한 수치로, 울산시교육청 개청 이래 최고 높은 취업률이다.
취업률뿐만 아니라 취업 질적인 면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는 게 울산시교육청의 설명이다. 현대차·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215명, 울산시청·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 및 공공분야에서 71명이 취업했다.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에도 각각 80명과 737명이 취업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단위 학교에서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 및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한 효과"라며 "2017학년도에는 울산공고의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과 마이스터로 바뀐 현대공고의 첫 졸업생 배출로 취업률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울산시교육청은 2016학년도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취업률 최종 집계결과 45.4%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14.4%포인트 수직상승한 수치로, 울산시교육청 개청 이래 최고 높은 취업률이다.
취업률뿐만 아니라 취업 질적인 면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는 게 울산시교육청의 설명이다. 현대차·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215명, 울산시청·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 및 공공분야에서 71명이 취업했다.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에도 각각 80명과 737명이 취업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단위 학교에서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 및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한 효과"라며 "2017학년도에는 울산공고의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과 마이스터로 바뀐 현대공고의 첫 졸업생 배출로 취업률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