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안성소방서(서장 박승주)는 지난 23일 21시 43분경 안성시장 내에서 발생한 화재를『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압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전했다.
최초 신고자는 안성의용소방대 시장특별지역대 총무부장으로 시장 내 야간 순찰 중 쓰레기통에서 연기와 불꽃을 목격하고 시장 내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하여 초기 진화 하였다.
『보이는 소화기』는 2016년 1월부터 3개(안성·중앙·죽산)의 전통시장 내 30개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는 화재를 목격한 시민 누구나 소화기를 이용해 조기 진압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경감시키는데 목적이 있다.화재조사에 따르면 다수의 담배꽁초와 담배갑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신원미상인이 버린 담배불티에 의한 발화가능성을 추정하고 있다.
박승주 서장은 “평소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이번사례가 보이는 소화기에 대한 중요성을 한 번 더 확인하게 되었다.”며 “향후 전통시장에 보이는 소화기를 추가설치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