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대전 서구는 지난해 4월 국민안전처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오는 2018년까지 3년간 추진하는 ‘안전한 지역사회만들기 모델사업’ 2차연도 사업비로 11억원(특별교부세 10억원, 시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은 중앙정부와 지자체, 지역주민들과의 협업을 통해 취약지역의 사망자 수 감축 등 안전여건을 개선을 통해, 지역별 확산거점 모델 지역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지난해 1차 연도 사업으로 안전인프라가 취약한 정림중점지구 내 △공굴 안마을 정비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노후 가로등·보안등 교체 △안전휀스 설치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CCTV 설치 사업 등을 추진해 공정률 90%까지 진행돼 이달 완료 예정이다.
올해(2차연도)는 △안전통학시설 구축 △명암마을 진입로 보도설치 △비상소화장치 설치 △가수원교 자살방지시설 설치 △노후 보안등 교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서구는 1차년도 사업 평가 결과 17개 시·군·구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2억2500만원 증액 확보해 정림중점개선지구 안전인프라 개선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내년까지 정림중점개선지구 안전인프라 개선 및 안전문화 운동을 활성화하여 전국 최우수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