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안성소방서는(서장 박승주) 안성 전통시장에서에서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보이는 소화기함 전달 및 설치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해(2016년도) 보이는 소화기함을 지원하였던 (주)미코에서 올해 또다시 15개를 추가로 제작 지원함으로서 이를 안성소방서 공단 특별지역대에서 기증받아 이번에 안성소방서 안성시장지역의용소방대에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소방서 관계자, 의용소방대원, 업체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고 ▲추진배경보고 ▲인사말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행사, 화재예방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보이는 소화기함은 화재 시 누구나 쉽게 언제든지 접근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시장지역 등 골든타임 안전 사각지대에 설치돼 시민 중심의 자율참여로 시민들의 초기진화 참여문화 조성을 위해 설치됐다.
현재 안성 관내에는 중앙시장 등에 보이는 소화기함이 설치돼 있으며, 소방서에서는 향후 소방차 통행곤란지역 등에 점차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소방서관계자는 “이번 보이는 소화기함 추가 설치로 화재 초기 시 모든 시민이 즉각적인 초기대응을 할 수 있게 됐다”며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기적인 확인점검 및 활용방법 교육 등으로 사후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하고 이번 ‘보이는 소화기함’을 지원해준 공단특별지역의용소방대와 업체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