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실시한 ‘2017년 폐기물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적합 기관’ 평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숙련도 시험은 중금속 4항목(납, 크롬, 구리, 카드뮴)과 휘발성 유기화합물질 2항목(트라이클로로에틸렌, 테트라클로로에틸렌) 등 총 6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6개 항목 모두 만족한 결과를 받아 폐기물 분야 검사기관으로서 '적합기관'으로 평가됐다.
'폐기물 분야 숙련도 시험'은 환경오염물질에 대한 측정분석 능력 향상 및 측정분석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도 확보를 위해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매년 전국 환경오염검사기관(145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숙련도 시험 '적합기관' 판정 결과를 받아야만 해당(폐기물) 분야 검사기관으로서의 인정이 유지된다.
전창재 울산시 보건환경연구부장은 “국립환경과학원의 숙련도 시험과 연계해 3년마다 실시하는 폐기물분야 정도관리 현장 평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는 등 전문 분석기관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폐기물 분야 숙련도 시험’은 환경오염물질에 대한 측정분석 능력 향상과 측정분석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도 확보를 목적으로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매년 전국 환경오염검사기관(145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