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울산시는 각 분야의 청년을 대표해 청년문제 해결과 정책 제안 활동을 할 '울산 청년네트워크(이하 울산청넷)' 회원 50명을 최종 선발했다.
앞서 시는 지난달 15일부터 지난 2일까지 울산청넷 회원을 공개 모집한 결과, 50명 모집에 127명이 지원 신청해 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과별 선발 인원은 ▲'능력 개발·권리보호' 분과 12명 ▲주거 및 생활안정' 분과 12명 ▲'문화 활성화'분과 13명 ▲고용 및 일자리분과 13명 등 총 50명이다.
심사는 개인이 신청한 희망 분과 순위를 최대한 반영하고 자원봉사, 인턴, 중소기업 근로, 문화기획, 창업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 실적과 경력,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이번 선발결과는 20일 개별 통보하게 된다.
선발된 현황을 성별로 남성은 92명 신청에 41%인 38명이 여성은 35명 신청에 34%인 12명이 선발됐으며 연령별로 20대는 103명 신청에 39%인 40명이 30대는 22명 신청에 45%인 10명이 각각 선발됐다.
또 직업별로 대학생이 57명 신청에 40%인 23명, 직장인 18명 신청에 22%인 4명, 자영업자 26명 신청에 50%인 13명, 기타 취업준비생 등은 26명 신청에 42%인 11명으로 나타났다.
선발된 울산청년네트워크 회원은 울산 청년 대표로 시정의 청년정책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며 오는 8월에 ‘울산청년 비전선포식’을 시작으로 능력개발 및 권리보호 등 4개 분과별로 2년 동안 본격적인 청년정책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