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신태하)이 미국환경자원협회(ERA) 주관으로 진행된 ‘2017 환경분야 국제숙련도 능력평가’에서 우수한 연구능력을 인정 받았다.
국제숙련도 능력평가는 측정분석기관의 분석능력을 국제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제도다.
1977년부터 전 세계 80개국, 수백여 측정 분석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수질분야 943개, 먹는물분야 678개, 토양분야 267개 시험실이 참여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수질‧먹는물‧토양 등 3개 분야 총 30개 항목에서 모두 ‘만족(Satisfactory)’을 받아 우수 연구기관 (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인증 받았다.
지난 4월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분석능력 숙련도 평가에 이어 세계 국제 숙련도평가에서 우수한 검사능력을 인증받는 쾌거를 이뤘다.
연구원 관계자는 “국제숙련도 평가를통해 신뢰받는 공공 검사기관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