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울산시는 관광분야 일자리 지원 시책의 일환으로 ‘청년문화관광해설사’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울산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 사업은 23일 공고를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청년문화관광해설사’ 20명을 신규 모집한다.
‘청년문화관광해설사’는 지역학습형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울산의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들에게 보다 흥미 있는 해설을 제공하기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상은 공고일(23일) 이전부터 해설사 자격 종료일까지 울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남녀 시민이면 된다. 또 방송통신대학교와 사이버대학교 등 전문대학을 졸업한 역사, 사회, 문화, 관광 등 전공자이거나 관련 분야 교양과목을 이수한 사람은 우대혜택을 받는다.
신청은 문화관광해설사 지원신청서와 자원봉사활동 서약서 등 소정의 서류를 갖춰 전자우편(jakjun2001@korea.kr) 또는 울산시 문화관광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남구 중앙로201(신정동))으로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다음달 말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8월부터 9월까지 양성교육을 실시한 후 오는 10월부터 배치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울산시 관광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문화관광해설사는 모두 56명으로 관광지 14곳에 배치돼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