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소장 김혜란)는 3월 10일~11일 양일간 울산대학교 교내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구축하...

경기 이천시는 재산세 239억 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7월 정기분 8만 6000여건이며, 부가세인 지역자원시설세 및 지방교육세가 포함된 금액이다.
과세대상별 부과현황은 주택분 재산세 6만9874건 64억원, 건축물분 재산세 1만5969건 175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 대비 14억원(6.6%)이 늘어난 것으로 개별주택공시가격(1.53%), 공동주택가격(1.43%), 개별공시지가(3.0%) 상승과 아파트 신축이 주요 증가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 기준 1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모두 부과되며, 10만원 초과인 경우 7월과 9월에 1/2씩 나뉘어 부과된다.
납세 대상자는 지난 6월 1일 현재 건축물과 주택 소유자로서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와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 할 수 있다.
위택스, 스마트고지서, 농협 가상계좌 등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해 은행방문 없이 인터넷으로도 납부할 수도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간을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및 인터넷 접속 폭주로 인해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꼭 납부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청 세무과 재산세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