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경기도 하남시가 13일 오수봉 시장 주재로 열린 주간정책회의를 직책을 뗀 자유로운 토론 중심 회의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남시 침수현황과 향후 대책 △시 홈페이지 디자인 및 콘텐츠 개선 △신축아파트 재산세의 합리적 과세 방안 등 3가지 안건에 대한 집중 토론을 나눴다.
기존 권위적인 분위기를 탈피한 새로운 회의 환경에서 간부들의 열띤 의견들이 제시됐다.
토론에 앞서서는 하남시 대표 인기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 장보환 대표이사를 초청, 공직자가 아닌 외부의 새로운 시각을 접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오수봉 시장은 “새로운 행정은 불필요한 절차와 형식 탈피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며, “오늘 같은 주간정책회의를 지속해 주요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로 보다 효과적인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오 시장은 과거와는 달리 취임 직후부터 취임식을 생략하고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나가 현장보고를 받는 등의 새로운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 민원 등 지시사항 처리는 불필요한 보고서 작성을 지양, 핸드폰 메시지, 카카오톡 등의 SNS로 즉시 보고토록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