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울산시는 중구 중앙길과 동구 방어진 옛 시가지가 행정안전부의 2018년 간판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돼 각각 국비 2억5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총 9억 1,000만 원(국비 4억 1,000만 원, 지방비 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간판개선사업을 2018년 1월 착수, 12월 완료할 계획이다.
‘중구 중앙길 간판개선사업’은 우정삼거리 입구에서 국민은행 앞까지 연장 380m에 있는 64개 업소의 간판 120개를, ‘동구 방어진 구시가지 디자인 간판개선사업’은 방어진 구시가지인 내진길, 중진길 일원 490m에 있는 간판 257개를 정비하는 것이다.
한편 시는 명품 언양길(2012∼2013년), 동구 대학길(2014년), 중구 중앙길(2015년), 중구 문화의 거리, 남구 왕생로(2016년) 등 5곳에서 간판개선 시범사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