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부천시 춘의동 자율방범순찰대(대장 박정선)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7일부터~11일까지 청소년 자율방범순찰대를 운영한다.
이날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지난 7일 춘의동 주민센터에서 사전교육이 있었으며, 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순찰대에 대한 소개, 봉사활동 시 주의사항, 격려사, 자원봉사에 대한 영상물 시청 순으로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조민석 부천원미자율방범연합대장은 “자율방범순찰대는 범죄예방과 청소년을 선도하며 시청과 경찰서 등과 협조하여 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이다.”라며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지역의 안전에 대해 생각해보고 순찰대원의 지시에 잘 따라 안전히 봉사활동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저녁 청소년 자율방범순찰대는 춘의동 자율방범순찰대 초소에서 모여 관내 주택가 중심으로 방범활동을 시작했으며,순찰활동은 밤 9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됐다.
박정선 춘의동 자율방범순찰대장은 “많은 학생들이 순찰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어 기쁘고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대견하다.”며 “더운 날씨에 힘들겠지만 우리 동네를 스스로 지킨다는 책임감을 느낄 수 있는 봉사활동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자율방범 조끼를 입고 경광봉을 들고 매일 지나가던 우리 동네를 순찰하니 새로운 경험이었다.”라며 “더운 날씨에 우리 동네의 안전을 위해 매일 봉사하시는 순찰대원분들께 감사하다.”며 “남은 봉사활동도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자율방범순찰대는 7일부터~11일까지 밤 9시부터 11시까지 자율방범대원과 함께 춘의동의 안전취약지역을 순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