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경기도 광주시 도시개발과가 개발행위 허가시 문제점을 해결하고 적극적인 3S운동(스마일·스마트·스피드)을 추진하기 위해 팀스터디를 운영하는 등 민원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광주시 도시개발과(과장. 이 청)에서 운영하는 (월 2~3회) 팀스터디는 인허가 담당자간 관계법령 토론<사진>을 통해 개발행위 허가시 통일된 관계법령 적용을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토목·건축 등 인허가와 관련된 각종 전문지식을 직원 상호간 교환하고 개발허가 토지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에 대한 토의로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담당자 출장이나 휴가시 업무대행자는 있지만 민원인들이 방문했을 때 업무대행자를 파악 할 수 없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출장이나 휴가자 책상 위에 업무대행자를 표시하는 명패를 설치해 민원 불편이 해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청 과장은 “인허가 담당자의 역량강화는 업무처리의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며 자연스럽고 적극적인 3S운동 추진의 원동력”이라며 “팀스터디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역량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뿐 아니다. 경기도가 도내 21개 시. 군을 대상으로 “개발제한구역 행정관리”와 제도혁신 및 기관장 의지“를 평가하는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에서 지난 2016년에 이어 금년에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3000만원의 시상금도 받았다.
이같은 결과는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해 노력하는 주무부서 직원들의 노력에 결과물이다.
한편,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제주여행(2박3일)을 떠나게 된 것과 관련해 도시개발과 이 청 과장은 “이번 여행이 단순한 여행이 아닌, 제주도가 개발붐이 일고 있어 그와 관련, 벤치마킹으로 광주시에 접목 할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