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비서를 강제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비서에게 “너는 내 소유물” 등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MBN’ 보도에 따르면 김 회장은 피해자 A씨가 경찰에 제출한 영상과 녹취록에서 김 회장의 일부 발언이 확인됐다고 한다.
김 회장은 여비서에게 “너는 내 소유물이다. 반항하지마라”고 하는 등 수치심을 주는 구체적인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동부그룹측은 의도적으로 성추행, 성희롱으로 몰아가기 위해 사적으로 주고받은 대화의 특정 부분만 끊어서 왜곡하고 있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회장과 동부 측은 A 씨의 주장이 허위라며 법적 대응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 수서경찰서는 19일 김 회장으로부터 상습 성추행을 당했다는 A씨의 고소를 접수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비서로 3년간 재직하는 동안, 김 회장이 수차례에 걸쳐 자신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강제 추행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회사를 그만둔 후 김 회장을 고소했다.
7월 말 신병치료차 출국한 김 회장은 현재 미국에 머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