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자유한국당 신보라 의원이 정계 진출 직전까지 활동한 단체도 박근혜 정부 '화이트 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양석조 부장검사)는 전날 보수단체들을 대거 압수수색할 때 신보라 의원이 대표로 있던 '청년이 여는 미래'도 대상에 포함됐다.
박근혜 정부는 전국경제인연합 또는 특정 기업들에 요구해 친정부 보수 단체에 지원하고 관제데모를 지시했다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됐다.
앞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2014년부터 작년 10월까지 청와대 정무수석실 주도로 전경련을 통해 68억원을 대기업에서 걷어 특정 보수단체에 지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특검팀 활동 기간이 종료된 이후 관련 수사는 서울중앙지검에 이첩돼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