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울산시는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등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다.
김기현 시장은 27일 명성노인요양원을 방문해 급식봉사를 하고 목욕용품 등을 전달한다. 이어 요양원 어르신들과 윷놀이, 게임 등을 하며 위로한다.
류혜숙 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울주군 연화노인요양원, 성애원, 울산양육원을 위문 방문해 기저귀, 화장지, 샴푸 등 생필품과 세탁기를 전달한다.
이어 28일에는 교육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메아리복지원, 태연재활원, 도솔천노인요양원을 방문해 휠체어, 세탁기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강북교육지원청도 27일 북구 지역 아나율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
아나율장애인보호작업장은 18명의 장애인이 방역소독 및 간단한 자동차 소품을 조립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장애인이 기술이나 직무훈련을 통해 일반 사업장으로 취업해 직업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류혜숙 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위문 활동을 통해 울산 교육계에 이웃사랑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고, 울산시민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