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추석 황금연휴’ 전국 고속도로 대부분이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긴 연휴로 귀성 인파가 분산되면서 일부 구간만 제외하면 서울에서 지방까지 거의 정체 없이 운행할 수 있는 수준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전국 모든 고속도로에서 시속 40㎞ 이하의 흐름을 보이는 구간은 총 72.8㎞에 그친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에선 신안분기점~수원신갈나들목 등 총 6.6㎞ 구간이,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선 논산 방향 연무나들목~논산분기점 등 20.6㎞ 구간이 정체 중이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낙동분기점~상주터널북단 등 10.7㎞ 구간에서도 차량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이날 오후 7후 기준으로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부산까지는 4시간20분, 울산 4시간6분, 대구 3시간6분, 대전 1시간30분, 광주 3시간, 목포 3시간30분이 걸리는 것으로 파악된다. 강릉과 양양까지는 각각 2시간20분, 1시간40분이 걸린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통행량은 평소 주말과 비슷한 378만대 수준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평소 일요일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면서 “오후 11시께에는 정체 구간이 완전히 해소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