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사법시험 존치와 대입정시 확대’를 요구하며 서울 양화대교 아치 위에 올라 고공시위를 벌이던 고시생 모임 대표가 이틀 만에 스스로 내려왔다.
1일 서울 마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종배(39) 공정사회를 위한 국민모임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7분쯤 시위 중이던 양화대교 아치 위에서 내려왔다. 이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2시쯤부터 양화대교 아치 위에 올라가 각 정당이 사법시험 존치 및 대입정시 확대를 당론으로 채택해 줄 것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여왔다.
이씨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전권을 위임 받은 염동열 의원이 오전 9시쯤 현장을 찾아와 사법시험 존치와 대입 정시 비율 확대를 당론으로 채택하겠다고 약속해 내려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경범죄처벌법 위반(무단침입)으로 이씨를 형사 입건할 방침이다. 이씨는 지난 5월에도 아치 위에서 고공농성을 벌여 범칙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
앞서 조경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전날 현장을 찾아 소방용 고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이씨와 1시간 가량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그러나 이씨는 “각 당 대표들 입장 표명이 있어야 내려가겠다”며 거절했다. 경찰은 고공시위 동안 만일의 사태에 대비, 양화대교 마포구 방면 2개 차로를 통제하고 현장에 20여명을 투입해 안전관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