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하남시는 지난 28일 하남시 벤처센터에서 3D프린팅 및 코딩교육 강사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하남시 산업진흥협회에서 7월 10일부터 시작된 이번 3D프린팅 및 코딩교육 강사 양성과정은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으로 현장강사로서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본교육과 심화교육을 합쳐 200시간 교육을 진행했다.
수료식에는 수업기간동안 수강생들이 조별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3D프린팅으로 직접 제작한 로봇팔 등 과제물을 직접 시연 발표하였고, 각 수강생 개별 작품을 전시해 그동안의 교육의 결과물을 서로 뽐냈다.
행사에 참석한 오수봉 시장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장치들을 조종하고 3D프린팅을 간접 체험하며 긴 여름동안 수업을 듣느라 고생한 학생들을 격려하며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강사 양성과정으로 14명의 현장강사를 배출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재취업을 돕는 등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