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울산 동부소방서 화암119안전센터 소속 서영재(26·사진) 소방사가 제30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분야에서 최강 소방관 자리를 차지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11~12일 양일간 소방청이 주최한 제30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분야 최강 소방관 종목에 출전한 서영재 소방사가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8개 시·도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소방공무원 450여명이 출전해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의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소방기술과 체력 경연을 펼쳤다.
특히 서영재 소방사는 전국에서 참가한 구조대원들을 모두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 한 계급 특진의 영예도 함께 안았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사는 일반적으로 대회에 참가만 해도 영광이라고 하는데 서 소방사는 대회의 꽃으로 불리는 최강 소방관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