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경기도 동두천시의회는 동두천중학교 학생회 임원 8명이 지난 17일 시의회를 찾아 시의원들과 의회운영에 관해 시간을 함께 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한 동두천중 학생회 임원들은 의회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시의회의 역할과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동아리 발표회 준비를 위한 학생회의를 진행했다.
그리고 장영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시의원이 하는 일과 보람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듣고 학생으로서 느끼는 불편과 그에 대한 제안들을 논의했다.
진지한 소통이 이뤄진 이날 만남의 시간은 다가오는 동두천중학교 동아리 발표회를 격려하는 의원들의 영상 축하메시지 촬영으로 마무리됐다.
의회 측은 "장래 시 발전을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폭넓은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의원들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등 청소년을 위한 ‘열린 의정’ 구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