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강남역 인근 옷가게에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승용차 운전자가 진술을 번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낮 12시 30분 경, 서울 강남구 강남역 인근에 있는 건물 1층 옷가게에 5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으나 보행자 4명이 차와 충돌했고 매장 안에 있던 손님 2명이 파편에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차에 부딪힌 4명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부상 상태는 병원 진단서를 받아봐야 알 수 있다"고 알려졌다.
경찰에 연행된 장 씨는 “오르막을 오르려다 액셀을 잘못 밟은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직후 운전자 장씨는 차에서 내려 “이가 아파서 치과에서 치료를 받았다. 정신이 없어서 앞을 제대로 못 봤다”고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장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