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2017 울산 자활한마당'이 27일 울산근로자복지회관에서 개최됐다.
'자활, 꿈을 향해 함께 내딛는 희망발걸음'이라는 슬로건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울산지부가 주최하고 울산시가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의 사기진작과 자활사업 내실화에 기여하고 소속감과 결속을 강화해 자활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영덕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은 대회사에서 "협회의 모든 실무자들이 여러분들의 희망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제도적, 사회적 지지망을 확보해 참된 자활과 자립의 기반을 조성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자활 참여자들을 위해 직접 행사장을 방문한 김기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북구자활 배소영, 울주자활 김충규, 중구자활 변중근씨가 울산시장 자활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울산지부는 생산·협동·나눔의 정신을 기반으로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지원하며 지역자활센터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강종진 울산시 복지인구정책과장은 “자활한마당 행사는 지역자활센터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의지 고취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할 수 있는 저소득층을 적극 발굴해 이들의 자활을 적극 지원하고 근로 빈곤층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