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뉴스21/정혹태 보도국장)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공명선거 실현 의지를 다지고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우리 동네’를 기원하는 「공정선거지원단 발대식」을 4월 17일 국립무형유산원 대공연장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선관위 직원과 공정선거지원단 등 230여 명이 참석하여 법이 지켜지는 아름다운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공정선거지원단 행동강령 제창으로 시작되며, 이후 신뢰받는 예방·단속과 선거범죄 척결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천명하는 공명선거 기원 퍼포먼스를 펼쳤다.
전북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사전 안내 우선의 원칙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선제적 예방·안내활동을 강화해 할 수 있는 사례 위주의 합법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안내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고 유권자의 의사표현과 자유로운 선거참여 활동을 적극 보장할 계획이다.
다만, 선거질서를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공무원 선거관여, 비방·허위사실 공표 등 흑색선전행위 등 중대선거범죄와 지역토착형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정예화된 단속 인력을 투입하여 철저히 조사해 엄중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공정선거지원단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한옥마을 일원에서 공명선거 캠페인을 펼치며 불법선거 배격과 유권자들의 투표참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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