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권오봉 여수시장이 21일 여수엑스포역에서 귀성객을 환영하고 있다.)
(△21일 권오봉 여수시장이 여수엑스포역에서 귀성객을 맞이한 후 여성단체 회원들과 함께 가사분담 캠페인을 하고 있다.)
권오봉 여수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 등에게 가사분담은 가정행복의 지름길 임을 홍보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권 시장은 21일 오후 여수엑스포역에서 귀성객을 맞이하며 가사분담 캠페인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이달 들어 두 번째로 여성단체 회원과 시 공무원 등 50여 명이 동참 했다.
참여자들은 ‘남성이 가사분담하면 가정은 더욱 행복합니다’, ‘가사분담! 함께하는 것입니다’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가사분담 동참을 요청했다.
앞서 시는 지난 17일에는 쌍봉사거리 일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가사분담 캠페인을 펼쳤다.
여수시는 지난 2009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이후 여성과 가족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공공분야 일자리 여성세대주 채용 확대부터 여성 정보화교육,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 지원,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등이다. 여성친화도시와 도시재생 사업의 연계도 추진 중이다.
권오봉 시장은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여수가 되기 위해서는 남성들의 가사분담이꼭 필요하다”며 “시민이 행복한 여수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