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양주시는 오는 10월 4일 양주향교 주관으로 진행하는 ‘밤빛품은 야외음악회’가 양주관아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문화재청의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선시대 지방 교육기관이었던 ‘향교’와 ‘서원’의 가치를 알리고 인문정신을 계승 현대적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통과 현대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는'이란 주제를 가지고 진행하는 이번 음악회는 난타, 민요, 마술, 비보이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오후 4시부터 진행하는 식전행사에서는 전통의 떡메치기, 사진 전시, 가훈쓰기 체험 등을 진행,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오후 6시부터는 기타랑 노래랑, 색소폰 연주, 난타 공연 등 사전공연을 통해 흥을 돋우고 저녁 7시 본 공연에는 대금·가야금 퍼포먼스, 비보이, 민요 합창공연 등과 함께 초청가수 여정인의 밤빛 품은 야외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양주향교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한마당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 역사와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