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연천문화원(원장 이준영)에서는 제7회 미수문화제를 28일 연천군 왕징면 강서리 미수허목묘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미수문화제는 연천출신으로 전서체 동양제일의 대가이며 조선중기 대학자이자 경세가이신 대선현 미수허목선생을 선양하기 위한 것으로, 연천문화원은 허목선생의 업적에 대한 역사적 중요성과 예술성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매년 추계시제(10월 넷째주 일요일) 다음날 행사를 개최해 왔다.
2018년 제7회를 맞이하여 연천군 문화행사를 넘어 전국 규모의 문화제가 될 수 있도록 이번 해부터는 연천군 왕징면 강서리에 위치한 미수허목묘역(경기도 기념물 제184호)에서 추계시제와 함께 행사가 진행되며, 미수허목선생 시제를 시작으로 개막식과 초청강연(김동건 교수), 헌다례 및 미수서예대전 시상식, 축하공연(사토&마리코) 및 연천문화원 생활문화동아리 공연 순으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명당장소에서 펼쳐지는 이번 미수문화제에는 행사장 내 부대시설로 운영본부와 연천여성회 먹거리, 수지침 체험, 가훈 써주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제가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