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0월 30일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와 풍란 및 석곡 자생지 복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자연생태환경의 파괴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우리나라 자생란의 보존 및 복원화를 위하여 신안군은 지난 2013년 12월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매년 임자 대광 해송숲에 풍란․석곡 1만여촉을 부착하고, 인근 임자 대광 해수욕장 환경 정화활동 등 청정 신안섬 복원화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마무리하였다.
이번 협약 체결로 2023년 12월까지 압해읍 천사섬 분재공원 및 송공산 일원에서 난 자생지 복원사업을 5년간 추진하여 무분별한 남획과 개발에 의한 자연생태환경의 파괴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자생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자생란 보존 및 복원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신안군은 “풍란 및 석곡 자생지 복원사업 협약을 통해 신안군 산야에 자생하는 난과 식물을 보존 번식하게 하고 우리 자생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이를 연계한 지역 생태관광 산업에도 이용되어 주민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