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국립한경대학교(총장 임태희)는 11월 1일 산학협력관에서 ㈜알체라와 연구개발 및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알체라는 카메라 영상에서 사람과 물체를 분석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함께 분석된 실제 물체 위에 가상 물체를 자유롭게 덧붙이는 증강현실 기술을 보유한 전문기업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사람의 신원을 파악하고, 얼굴의 표정과 속성을 알아내며,
최근에는 손가락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사람의 이상 행동을 분석하는 기술도 확보하였다.
이렇게 확보된 기술은 네이버 스노우 카메라 앱의 증강현실과 LG 유플러스 IPTV의 증강현실로 상용화되었으며,
지능형 CCTV와 무인 시설물 모니터링 시스템에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한경대학교와 ㈜알체라는 얼굴인식을 활용한 인공지능 CCTV, 전자제어,보안 시스템 구축 등의 공동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상호교류,
산학협력 연구사업화 등을 수행하게 된다.김용태 산학협력단장은 “인공지능 기반 증강현실 분야는 현재 우리사회 곳곳에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으며 ㈜알체라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의 보안시스템과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및 사업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