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윤창호법이 국회 통과되고 이제 12월18일부터 시행됨에도 불구 하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또한 매일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모두를 안타깝게 하고 사회적 일탈현상으로 이어지는 등 심각한 사태에 직면하고 있다. 음주운전은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남에게 살인과도 같은 피래를 주는 중대범죄이다. 이렇게 음주 운전으로 인한 폐해는 심각한 것이다.
음주운전 폐해는 여전히 심각하다. 음주운전은 범죄행위라는 인식이 확산 돼야 하고 시민들도 심각한 음주운전을 근절시키기 위해 시민 신고제 활성화 및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야 할시기이다. 사회 이목을 집중시킨 음주운전의 심각성으로 인해 이른바 윤창호법이 시행돼 음주운전 처벌기준도 강화되었다.
교통사고로 사람을 숨지게 하면 최소 3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하고 음주 및 약물을 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 현행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법정형이 상향된다.
음주운전 등을 하다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현행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서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으로 처벌이 강화된다.
이제는 음주운전 후의 상황은 인생 최대의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송년회 등이 예정돼 있어 음주운전 유혹이 많아지는 연말! 음주운전으로 인한 가정파괴, 사회적 일탈, 귀중한 목숨을 앗아 가지 않도록 소주 단 한잔만 먹어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다는 절대절명의 심정을 가지고 평온한 연말을 보내기를 당부한다.
삼일 파출소 경위 진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