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김병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4일 취임 후 새해 첫 해상 치안현장 점검지로 서해 연안해역과 배타적 경제수역을 순시했다.
7일 오후 헬기를 이용하여 신안 인근 해역 경비실태를 점검한데 이어 중국 측과의 접경해역에서 불법어업 행위를 단속중인 경비함정(1508함)을 방문하여 승조원들을 격려했다.
현장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함정 승조원들의 실전과 같은 해상경비작전 태세를 점검했으며,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훈련 현장을 직접 참관·지휘했다.
훈련 참관 뒤 이뤄진 간담회에서 승조원들은 신임 청장에게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김 청장은 한·중간 경계 미획정 해역에서 주변국의 공세적 해양세력 확장에 대한 대응 방안과 어족자원의 보고인 서해바다 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병로 청장은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전략적 해양경비 활동을 강화하고, 외국어선의 불법조업에 대해서는 강하고 엄정하게 대응해 달라”며 “또한 우리 해양종사자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도 전력을 기울이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