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1일부터 이달 말까지 2개 구청과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을 찾아가 새해 시정계획을 알리고 시민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안산 아재의 희망약속 화섭 씨와 소통해요, 화통 콘서트’(이하 화통 콘서트)를 4차례 개최한다.
매년 의례적으로 추진해 왔던 건의사항 수렴 방식의 연두 방문 틀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보다 주체적으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소통의 장으로 마련한다.
‘화통 콘서트’는 11일 상록구청, 14일 단원구청에서 주민과 함께 토크콘서트 형식의 ‘정책 마당’으로 진행되며, 이어서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다양한 계층을 찾아 현장에서 대화하는 ‘소통마당’으로 구성된다.
첫 일정으로 양 구청에서 진행되는 ‘정책 마당’에서는 ‘살맛 나는 생생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한 비전 제시와 2019년 역점시책들을 설명하고, 시민의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주민참여 정책제안 시간을 갖게 된다. 또한, 발표되지 못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은 건의함을 비치해 수렴한다.
기업체 근로자, 소상공인, 외국인 주민,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계층별 현장 대화로 추진되는 ‘소통마당’에서는 참석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정책들을 중점 설명하고, 화통 콘서트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시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