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1일부터 이달 말까지 2개 구청과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을 찾아가 새해 시정계획을 알리고 시민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안산 아재의 희망약속 화섭 씨와 소통해요, 화통 콘서트’(이하 화통 콘서트)를 4차례 개최한다.
매년 의례적으로 추진해 왔던 건의사항 수렴 방식의 연두 방문 틀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보다 주체적으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소통의 장으로 마련한다.
‘화통 콘서트’는 11일 상록구청, 14일 단원구청에서 주민과 함께 토크콘서트 형식의 ‘정책 마당’으로 진행되며, 이어서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다양한 계층을 찾아 현장에서 대화하는 ‘소통마당’으로 구성된다.
첫 일정으로 양 구청에서 진행되는 ‘정책 마당’에서는 ‘살맛 나는 생생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한 비전 제시와 2019년 역점시책들을 설명하고, 시민의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주민참여 정책제안 시간을 갖게 된다. 또한, 발표되지 못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은 건의함을 비치해 수렴한다.
기업체 근로자, 소상공인, 외국인 주민,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계층별 현장 대화로 추진되는 ‘소통마당’에서는 참석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정책들을 중점 설명하고, 화통 콘서트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시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