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 음악분수, 봄밤 수놓는 야경 명소로 31일 개장
충주시는 봄을 맞아 동절기 휴장을 마친 호암지 음악분수를 오는 3월 3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호암지 음악분수는 총 길이 120m 규모로, 659개의 노즐과 356개의 LED, 86개의 에어슈터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물줄기와 화려한 빛의 향연이 특징이다.여기에 레이저와 고음질 음향, 영상 연출이 더해져 음악·조명·영상이 어우러진 환...
제14회 여수마라톤대회’가 오는 13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시민 편의와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 통제 구간을 사전 안내했다.
대회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오동도 입구→수정사거리→엑스포역 교차로(엑스포 정문 로터리)→여수엑스포역 ▲공화동 사거리(휴게소)→엑스포역 교차 로→여수엑스포 ▲돌산진모지구→돌산교차로→거북선대교 상행(순천 방면)→여수엑 스포역 구간 노선이 전면 통제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마래터널→만성리→오천산단→해양경찰교육원 →소치마을→신덕마을→한구미터널 구간 양방향도 전면 통제된다.
돌산에서 시내 방향은 진모택지→돌산청사→돌산대교 구간으로 돌아가야 하며, 국도 17호선 우회도로를 통한 순천, 엑스포역 방향은 엑스포힐스테이트 쪽으로 좌회전해야 한다.
순천방향에서 엑스포 사거리, 거북선대교를 거처 돌산으로 진입하는 2개 차로는 정상 통행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마라톤 대회는 새해 첫 전국 공식 대회인 만큼 6000여 명의 선수와 가족이 참여할 예정이다”며 “교통통제에 대한 양해와 협조를 당부 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