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진도군이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7월 개장으로 관광객 수용 태세 및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대명 TF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10일 진도군에 따르면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개장에 대응해 예상되는 파급효과와 각 부서별 대응 방안 등 협업을 위해 회의를 실시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는 현재 공정률 49%로 골조공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실내공사 중이다.
지난해, 진도군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개장 대비 현장점검, 군 자체 추진상황 보고회, 민·관 간담회, 대명 TF 팸투어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금번 개최하는 간담회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개장 TF와 관련 국과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 등을 협의했다.
특히, 간담회는 진도군의 개장 대응 사업계획에 대한 대명 측의 협조 및 요구사항을 공유, 반영하는 등 사업진행에 따른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진도군 관광과 관광정책 관계자는 “금번 간담회를 계기로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개장 대응 대명 TF와 유기적인 협업 체계 구축을 통해 패키지 상품 개발 등 연계사업 추진으로 상생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개장 대응 간담회, 현장 시설점검 등 다각적인 준비태세로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