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지난 2월 20일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2019년 제8회 안성맞춤 마을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안성맞춤 마을대학은 마을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찾아보고, 발전계획을 세워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안성시만의 독자적인 사업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행정(官), 주민(民), 전문가(學), 시민단체(市民團體)가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참여 마을당 교수 1명, 조교 2명, 공무원 1명, 시민단체 1명과 마을주민을 팀(Team)으로 구성, 1년 동안 소프트웨어 중심의 교육, 공동체 협력, 마을 비전 발굴, 실행사업 추진 등을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날 입학식에는 지도 교수진, 담당 공무원 및 시민단체, 참여 마을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19년도 안성맞춤 마을대학에 참여한 8개 마을들은 일정 교육과 마을계획수립 과정을 거친 후에 발표대회를 통해 마을 지원사업비(1천5백만 원~3천만 원)를 받게 되며, 익년도 중급마을(후속 사업, 3천만 원~5천만 원 지원)의 신청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안성시는 마을대학의 길라잡이 마을과 중급마을을 2월까지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