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시흥경찰서(경찰서장 이재술)는 19일 냉정초등학교에서 경비교통과장, 교통경찰, 녹색 어머니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엄마 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하는 ‘엄마 손 캠페인’은 어린이가 횡단보도에서 운전자 눈에 잘 보이도록 노란색 손 모양 피켓을 들고 건너는 보행 안전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안전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 중심의 교통안전 교육 후 실제 학교 앞 횡단보도를 건너는 실습을 진행했다.
이재술 시흥경찰서장은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 하교할 수 있도록 차보다 사람이 우선이 되는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