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혁신 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2019 Eco-문화예술 행복학교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109개 초·중·고·특수학교에 17억8천만 원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Eco-문화예술 행복학교’는 안산의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 교육 브랜드다. 학교당 1영역으로 5개년 동안 지속 운영되고, 방과 후 교육활동이 아닌 교육과정에 편성하여 운영된다.
Eco-문화예술 행복학교 사업은 단원예술학교, 상록수 문예학교, 안산 생태환경학교 등 3가지 영역을 운영한다.
관내 109개 학교에서는 뮤지컬, 난타, 사진, 국악, 영상미술, 합창, 공연 관람, 독서, 토론, 생태체험 등 다양한 활동 중 1개 영역을 선택하여 모든 학생들이 배우고 있으며, 해당 분야의 지역 전문 강사들이 수업에 참여하여 현장감 있는 협력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은 Eco-문화예술 행복학교에서 키운 역량을 마을에서 운영하는 지역축제에 참여하여 관내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재능을 공유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Eco-문화예술 행복학교 사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안산의 풍부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향유하고, 문화·예술·생태 교육을 통해 행복하고 즐거운 배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산혁신지구 시즌Ⅱ 사업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안산시와 경기도교육청, 안산교육지원청이 함께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