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4월 1일부터 6월 21까지 운영…주 3회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 치매 안심 센터는 오는 4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3개월 과정의 ‘경증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주 3회 하루 3시간씩,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치매 환자 단기 쉼터’는 경증치매 환자의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전문적인 인지 건강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여 치매 환자를 돌보는 주 보호자 및 가족의 부양 부담 스트레스를 줄이고 휴식을 제공하기 위하여 치매 안심 센터 내에 설치된 돌봄 시설로서, 인지 재활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작업치료사와 응급상황 대처 인력인 간호사가 필수적으로 배치된다.
이용 대상자는 치매 안심 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로, 장기요양서비스를 포함한 치매 지원서비스를 신청하여 대기 중이거나 신청하지 않은 경증치매 환자이며, 중앙 치매 센터 인증 ‘이음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치매 환자가 다양한 인지 자극과 정서적 안정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작업치료, IT 인지 기기를 활용한 그룹 전산화 인지치료(Cotras-G), 원예·음악·미술치료, 운동치료, 안전 및 건강 교육, 나들이 등 각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제공할 예정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상록수 치매 안심 센터는 지난해 5월 개소 이후, 총 2기의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4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올해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2기의 쉼터 운영과 1:1 방문형 쉼터 프로그램을 신규 도입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치매 환자 단기 쉼터에 대한 기타 문의 사항은 상록수 치매 안심 센터(031-481-5796~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