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9일 안산문화광장에서 다양한 민족‧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의 ‘제12주년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인과 더불어 성장하는 생생 도시 안산’을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윤화섭 안산시장, 주한 러시아대사, 카자흐스탄대사, 키르기즈스탄 대사 등 8개국 20여 명의 각국 대사관 관계자들과 5,000여 명의 내·외국인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인도네시아 전통춤 및 각국 전통공연, 중국 변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식전공연이 진행됐으며 지구촌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외국인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5명이 안산시 다문화 시민 대상 표창을 받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해와 포용으로 내·외국인이 화합하여 살맛 나는 생생 도시 안산을 열어갈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하자.”며, “오늘 축제가 세계인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산시는 5월 현재 111개국 8만7천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전국 최고의 외국인 밀집 지역으로, 전국 유일의 다문화 마을 특구를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