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6일 킨텍스 제2 전시관에서 ‘미래 고양시 청년 일자리를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청년 창의적 일자리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재준 고양시장과 문진영 경기도 일자리재단 대표의 발제로 미래 노동시장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고양시의 방안 및 지자체의 정책 방향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
문진영 경기도 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미래의 줄어들 일자리에 대비해 앞으로 없어질 일자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일자리에 지원을 집중하고, 4차 산업혁명에 적응할 수 있는 기술뿐만 아니라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분야(창의력, 고도의 전문성, 감성이나 사회적 스킬을 발휘하는 고부가가치 분야)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미래일자리 정책을 위한 고양시를 비롯한 타 시군의 사례들을 점검하고,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포럼의 지정토론자였던 방재현 고양시 청년 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올해를 청년 정책의 원년으로 삼을 만큼 고양시에서 다양한 청년에 대한 정책들을 준비하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포럼에 참석한 대학생 A씨는 “청년일자리 박람회에 와서 취업이나 진로에 대한 많은 정보도 얻었고 포럼에서는 다양한 고양시 정책에 대해 알게 돼, 앞으로 우리 고양시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재준 시장은 “미래의 일자리를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4차 산업에 대비할 직업교육을 더 강화해 나갈 것이며, 청년 일자리에 더욱 신경 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