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9 한국 국제가구 및 인테리어 산업대전(KOFURN 2019, 이하 코펀)’에 참여할 도내 가구 중소기업 30개사를 오는 6월 14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30회째를 맞는 코펀은 지난 1981년 전국우수가구전시회를 시작으로 약 4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 전문산업전시회로, 이번 전시회에는 총 19개국 380여 개의 국내외 가구 기업이 참여한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역대 최대인 30개사 78개 부스로 구축 및 운영해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참가기업의 제품을 선보이며, 참가 기업에게는 부스 임차료(50%)와 장치비(100%)를 지원한다.
또한, 전시회에는 부대 행사로 유통 구매담당자와 해외 바이어 초청상담회가 열려 참가 기업에게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격은 본사 또는 생산시설이 경기도 내 소재한 가구 관련 중소기업이며, 신청방법은 이지비즈 홈페이지(www.egbiz.or.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 특화산업과 관계자는 “코펀이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 전시회인 만큼 많은 기업들이 경기도관에 참여해 다양한 판로확대 방안을 찾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수요가 있는 사업과 정책 추진으로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북부권역센터(031-850-712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