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안산시(시장 윤화섭) 시립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센터 내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효민)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공모사업에 신청해 선정되어 추진하게 됐으며, 지난 5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2천만 원의 사업비로 지하층부터 지상 2층까지 방염지 도배, 장판 교체 및 페인트칠 등의 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바닥 철거 및 지하층 페인트 도장 공사 등으로 센터 내 아동 보호가 어려운 기간에는 지역사회 후원자가 제공한 센터 인근의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아동을 돌보는 등 돌봄 공백이 발생 되지 않도록 노력했다.
지난 18일 열린 준공식에는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위탁법인(부스러기사랑나눔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아이들이 직접 만든 감사편지도 전달됐다.
김옥희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안산시와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안산시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효민 센터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지낼 수 있도록 애써주신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아이들의 돌봄ㆍ교육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아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신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센터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아동센터가 이용 아이들에게 희망, 배움, 쉼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