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동두천시 자유 수호 평화박물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 및 6.25 전쟁 69주년을 맞이하여, 박물관 4층 기획전시실에 『동두천과 미군』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동두천과 6.25 전쟁 및 동두천지역에 주둔했던 미군과 관련된 사진 및 영상물을 관람객에게 7월 말까지 상영 및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6.25 전쟁에 참전한 미군의 소개를 영상물로 상영하고, 6.25 전쟁 및 그 이후 동두천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이 사용했던 용품들을 중심으로 100여 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또한 동두천에서 출토된 다양한 총기 및 총탄들도 전시되어, 안보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학생들이 직접 미군 종이접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으며, 박물관 1층에는 학생과 군인단체들의 안보견학 시 다양한 체험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였다.
박물관 관계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이 안보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전시 및 체험들을 마련하였으며, 이번 특별전을 통해 평화박물관이 명실상부한 안보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여, 관람객 유치에 많은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