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순창 팔덕면(면장 김철욱)이 지난 4일 면민들로 구성된 난타 동아리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식에는 관내 기관장, 사회단체장, 회원 35명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다과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동아리 창단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위원장 김진규) 일환으로 추진된 난타 교육이 지역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며 동아리 창단으로까지 이어지게 됐다.
특히 지난 5월에 있었던 회원모집에서 당초 계획된 인원을 초과한 35명의 신청자가 몰리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
동호회 이름은 `강천폭포소리`로 지어 순창 팔덕면의 관광명소인 강천산군립공원을 연상케하는 동시에 난타소리가 마치 폭포소리처럼 웅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날 모인 회원들은 일주일에 두 번씩 저녁 시간에 전문 강사를 초빙해 난타 실력을 갈고 닦아 다양한 행사에 선보인다는 목표도 세웠다.
김용섭 회장은 “우리 동아리는 단순 동호회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재능 기부를 통한 각종 공연 봉사에도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순창을 대표하는 난타 동호회로 거듭나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