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부안군은 19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축산·환경·건축 부서 및 읍·면 산업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무허가 축사 추진상황 읍면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여 지금까지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기간 종료일(‘19.9.27.)이 2개월 남짓 남은 상황에서 무허가 축사 적법화의 기한 내 마무리를 위하여 마련되었다.

부안군은 적법화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313농가 중 75%에 해당하는 233농가가 무허가축사 적법화를 완료하거나 진행하고 있으며 25%에 해당하는 80농가는 측량 및 미진행 단계에 머물고 있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주요 위반 유형은 가축 분뇨 처리시설 미설치와, 타인의 토지 사용, 국공유지 침범 등이 있어 많은 농가가 적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군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진행 농가를 대상으로 읍·면 전담제를 운영하고 찾아가는 1:1대면 컨설팅 등을 실시하여 군의 모든 농가가 기한 내 추진되어 농가의
경제적 재산적 손실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부안군 관계자는“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축산농가에서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 영위 및 축산기반 확대를 위해서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항으로 인식하고 이행기간 종료 전까지 신속히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